지하철을 배회하는 말들
2008/07/24 15:06오늘, 지하철 타고 가는데, 왠 말 한마리가 타더군요! -_-;
깜짝 놀래서, 옆에서 몰래 찍었..
이 사진을 미투데이에 올렸더니,
rath님이 비슷한 걸 본 적 있다면서 아래 사진을..
유행인가봐요. (나도 말 가면 하나 살까???)
p.s.
그나저나, 오늘 꽁기꽁기하게 비도 오는데,
아침 일찍부터 계단에서 우당탕탕 뒹굴었더니, 팔다리에 기스가 났네요. -_-;
학원엔 늦어서 막 뛰어가는데, 퉁퉁 부어서 피도 나고 막.. 참 그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