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나오긴 나오는구나!!
(근데, 시즌2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난단 말이지.. -_-;)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72 관련글 쓰기

  1. # 기원 2008/06/30 19:59 Delete Reply

    마지막에 나쁜놈이 능력을 되찾아~

    1. Re: # jong10 2008/06/30 20:36 Delete

      사일러가 능력 되찾는건 기억 나요 ㅎㅎ

  2. # 신용불량 2008/07/02 12:27 Delete Reply

    오오... 보고싶다!!

    1. Re: # jong10 2008/07/02 17:54 Delete

      9월에 나온대!!

Leave a comment

Check List 6/30

2008/06/30 03:33

조만간 체크해볼 책들의 목록. 2008/06/30 버전.
샀다는게 아님! 살지/말지/빌려볼지/미룰지 고민할 목록임.

  • 하명옥의 영어일기 첫걸음
  •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개발자의 자기계발과 경력관리를 위한 52가지 실천가이드
  • 프리젠테이션 젠: 생각을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 프로그래밍 얼랭(Programming Erlang)
  • Head First SQL : 효율적인 DB 관리를 위한 SQL 학습법
  • 웹 개발자를 위한 스프링 2.5 프로그래밍
  • 예제로 배우는 Adobe 플렉스(개정판)
  • UML, 실전에서는 이것만 쓴다 Java 프로그래머를 위한 UML
  • 켄트 벡의 구현 패턴 : 읽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77가지 자바 코딩 비법
  • Ajax prototype.js: 프로토타입 완전분석
  • Ajax 인 액션
  • 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 개발
  • 테스트 주도 개발: Test-Driven Development

영어일기는.. 나도 영어 블로깅을 하고 싶고..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는, 실천 가이드를 좀 보고 싶고,
프리젠테이션 젠은, 가르 레이놀즈 아저씨 책이라 함 보고 싶고,
Erlang은, 함수형 언어를 하나 할껀데, Lisp나 Scheme보단 실용적일 것 같고,
SQL은 잘 모르는데, 좋아하는 Head First 시리즈로 나와서 땡기고,
Spring이나 Struts 중 하나를 해보려 하는데, 스프링이 이름이 마음에 들고 -_-;;
Flex는 그냥 뭐.. 여유 있으면 해보고 싶긴 하고,
UML과 디자인패턴은 HFDP는 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패턴책들 좀 많이 봐야할 것 같고,
Ajax도 알긴 해야할 것 같은데, prototype.js를 볼지 그냥 ajax책을 볼지 고민되고,
이젠 슬슬 TDD도 해봐야할 것 같고, (단위 테스트도!),
Rails는, 大山님 책도 다 못 읽었지만; 레퍼런스 하나를 책장에 꼽아놓고 싶.. -_-;

이 글 쓰다가 은행에 로긴해보니깐, 통장 잔고는 만원. 후후...... -_-
게다가, 위에 써놓은걸 다 하려면, 학굘 안가도 몇개월은 걸리겠다. -_-
책장에 꼽혀있는 책들은 또 어쩔꺼야. 그건 또 언제 봐? -_-
그건 둘째치고, 읽다 말았던 책들은 또 언제 보지. -_-
난 그냥 책을 갖고 싶어하는 건가봐. 로또 되면 서점을 사야겠네.
뭐야, 이 글.. 잘 나가다가 결론이 왜 이래?
아 몰라. 자야겠다.

p.s.1. 정작, 책을 읽은지는 백만년쯤 된 것 같은데..
p.s.2. 월간 마소 7월호는 아직 안나왔나보네..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71 관련글 쓰기

Leave a comment

자아에 대한 상반기 결산이란 주제로, 긴 글을 썼으나, "이런 글을 누가 읽겠어?" 싶어서 간추린다. me2day에 기록했던 6개월간의 순간순간의 일상+감정을 기반으로, 자아의 진화방향을 정리한 항목이랄까?

  • 말랑말랑해지자. (쉽게 짜증내지 말자)
  • 이기적으로 살되, 타인에 대한 2g의 배려는 포기하지 말자.
  • 구태여, 친절한 사람이 되려고는 하지 말자.
  • 가벼워지자. 삶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도록.
  • 오만해지되, 싸가지 없어지진 말자.
  • 인생은 짧다. 웃자. 솔솔 부는 바람에도.
  • 부딪혀보자. 후회보단 교훈이 낫지.
  • 갈망하자. 갈구하자. 그리고, 갖자.
  • 스펙트럼을 넓히자.
  • 내 신념을.. 신뢰하자. 그 무엇보다도.

일단은 이 정도까지. 몇가지 항목은 상반된다 할 수 있으나, 저울추의 중심을 잘 맞추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다.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에도, 나는 진화하고 있다. (풋-)

-- Jong10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70 관련글 쓰기

  1. # 기원 2008/06/29 16:02 Delete Reply

    심심해~

    1. Re: # jong10 2008/06/30 01:43 Delete

      노세요

  2. # Jyui 2008/06/29 19:11 Delete Reply

    졸려...-_-;

    1. Re: # jong10 2008/06/30 01:43 Delete

      주무세요

Leave a comment

본 블로그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티스토리에서 돌리고 있다. 오늘, 한날님께 텍스트큐브 초대장을 하나 얻어서, 기쁜 마음으로 짐을 싸서 이사를 시도하다가 생긴 몇 가지 무서운 일들.

  1. 이사 자체는 한 방에 잘 되었다. (같은 태터 족보라, 호환 잘 되는 듯)
  2. 도메인의 호스트 IP를 바꾸니깐, www.jong10.com 으로 접속했더니 텍스트큐브로 잘 떴다. 야호-
  3. 여기까진 순조로웠으나..
  4. 메뉴를 한...참 찾아보았으나, 클로즈베타인 텍스트큐브는 아직 스킨의 HTML 수정이 되질 않더이다.
  5. 허걱. 나는 내 도메인(jong10.com)으로 오픈ID를 쓰는데?!
  6. 스킨에 openid.delegate 메타 태그를 추가할 수 없었다.
  7. 헉!! 오픈ID를 사용하는 미투데이, 스프링노트에 모두 로그인 불가!!
  8. 별 수 있나?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다.

뭐, 텍스트큐브도 조만간 html 수준의 스킨 편집을 지원하긴 하겠지만서도.. 아쉽다. 쩝.

불만2가지가 더 있는데,

  1. RSS 주소를 피드버너로 구워야 하는데, 스킨 수정이 되질 않아서, RSS 주소를 바꿀 수 없었다는 것.
  2. 약 4년전에 태터툴즈 0.9버전부터 쓰면서부터 쌓아온, 13만명의 방문자가.. 이사를 했더니 0으로 초기화 되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_-;; (티스토리처럼 시작 카운팅을 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

반대로, 텍스트큐브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1. 워드프레스처럼 트랙백과 댓글을 구분하지 않고, 의견이라는 항목으로 한꺼번에 보여준다는 것!! (최고!)
  2. 관리자 모드에서의 막강해진 통계 기능.
  3. 깔끔해진 인터페이스와, 티스토리처럼 상단에 플래쉬로 된 막대기가 뜨지 않는다는 점! (그냥, 텍스트로 되어있다. 이 편이 훨씬 좋다.)

텍스트큐브에서 강조하는 점 중 하나가, 네트워크 기능인데, 이건, 엮여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느낄 수 있는 점이니 잘 모르겠고.. 다른 장점 중 하나는 글쓰는 창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나는 Windows Live Writer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니 상관 없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Windows Live Writer는 좀 짱이다. 이걸로 글 쓰다가, 티스토리나 뭐 이런데서 글 쓰면 막 미칠듯이 짜증난다. -_-; 무엇보다, 그림을 대~충 드래그해서 붙이면, 같이 업로드 된다는 점과, 링크 때리기 정말 편하다는 것.

여튼, 정리하면.. 지금은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다. 더 이상 블로그를 멀티를 뛸 생각은 없고.. (나 사실, 멀티가 3개.. 주소는 비밀;;) 텍스트큐브는 나중에 스킨 수정이 가능해지면, 여기서 짐 싸서 옮겨야겠다. 마음에 들었던 점 1번 항목 때문이라도 옮긴다. 이것 때문에 워드프레스로 이사갈까 고민도 한 적 있는데 뭘.

-- Jong10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69 관련글 쓰기

  1. # 月下 2008/06/29 15:23 Delete Reply

    저는 이글루스 -> 티스토리 이렇게 넘어와서 그런지

    장점중 1번인 워드프레스처럼 트랙백과 댓글을 구분하지 않고, 의견이라는 항목으로 한꺼번에 보여준다는 것!! (최고!)

    이부분은 어색하더라고요, ^^

    1. Re: # jong10 2008/06/29 15:41 Delete

      사실, 트랙백은 "긴 덧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굳이 트랙백과 댓글을 구분함에 따라서, 트랙백의 내용은 사람들이 잘 읽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점이 너무 안타까워서요. 또한, 의미상으로는 트랙백이나 댓글이나 같은 범주 안에 속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Leave a comment

제닉스님 미투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보았다

제닉스님의 미투데이

 

보이는가? 위 화면을 보면, 공황에 빠진 저 많은 사람들... -_-;;

아래 사진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긴 했지만, (솔직히) 합성인줄 알았는데;;

 

파인애플

 

하아.. 세상에 믿을 게 하나 없다.

파인애플이 진짜로 땅에서 날 줄이야..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68 관련글 쓰기

  1. # Jyui 2008/06/25 21:48 Delete Reply

    모르는 오빠가 이상한거야...=_=

    1. Re: # jong10 2008/06/27 05:16 Delete

      내 주변 사람들은 다들 모르더라 뭐~

  2. # 기원 2008/06/25 22:48 Delete Reply

    로스트인 블루를 안해봐서 그런거야..
    무인도에서 파인애플을 발견 하면 얼마나 좋은데..

    1. Re: # jong10 2008/06/27 05:16 Delete

      게임이에요 그건?

    2. Re: # 기원 2008/06/27 13:07 Delete

      ㅇㅇ nds 게임

Leave a comment

sign

코딩을 하다보면, "이 코드가 내 것이 맞는가?"하는 의구심이 든다. 우리들은 직/간접적으로 다익스트라커누스를 비롯한 수~많은 선구자들의 영향을 받고, 교육을 받으며, 많은 책과 글, 강의, 조언 등을 통해 학습을 한다.

"나는 정말정말 창조적인 코드를 작성했다."라고 하더라도, 사실은 어디서 본 코드를 응용했거나, 어디서 본 알고리즘을 응용한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표현은 틀렸다. 좀 극단적일지 모르겠지만, 이 세상의 모든 창조물에는 Originality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자라오면서 많은 영향을 받고, 다양한 것들을 학습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다른 행위를 하기 때문이다. 정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면, 그 존재는 아마도 God이라고 불리울 것이다.

그렇다면, 어디까지가 Copy이고, 어디까지가 Original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내 코드의 Originality의 비율이 어느정도 되어야 이건 내 코드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내가 알고있는 자잘한 테크닉조차도 모두 타인의 코드에서 영감을 받았던 것이 아닌가!

데이비드 토머스와 앤드류 헌트는 그들의 책에서 코드에 서명을 하라고 권유한다. 옛 장인들은 자신의 작품에 서명하는 것을 자랑스러워 했고, 당신도 그래야 한다고 한다. 큰 프로젝트에서 익명성은 적당주의, 실수, 태만, 나쁜 코드의 번식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명을 하길 권유 한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이 코드들이 정말로 내가 작성한 것인지 모르겠다. 책이 이 코드를 작성한 것 같기도 하고, 내 머릿속에 남아있던 타인의 코드가 작성한 것 같기도 하다. 마치, 코드가 살아 숨쉬며, 자기 자신의 DNA를 번식시키려는 욕구가 있어서, 나의 뇌를 숙주로 하여, 조금씩 진화해가면서 세상에 널리널리 퍼지고 싶어하는 것 같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리처드 도킨스의 표현을 빌려) 내 역할은 코드라는 Meme을 전달하는 복제자라고 할 수도 있다. 단지, 이 아름다운 코드의 DNA를 증식시키기 위한. 그래서 다양성이 요구되는 자연계를 충족시키며, 이 DNA의 생명력을 늘리기 위한.

비슷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지 4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Originality에 대한 자신이 없다. 웃는 남자가 되지 못하고, 평생 모방자로 남는 것은 아닐까 두렵다. 아아~ 정말로 이 코드에 내 서명을 해도 되는걸까?

-- Jong10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67 관련글 쓰기

  1. # 기원 2008/06/24 18:08 Delete Reply

    주석으로 어디서 카피했는지 붙이면 되잖아.
    그래야 나중에 참고 할 수 있어 편하다고.

    그러니까 두꺼운 책 뒷편에 있는 reference 목록 처럼 말이지

    1. Re: # jong10 2008/06/24 20:20 Delete

      형은 참.. 살면서 고민 하나 없을듯.

Leave a comment

바다엘 갔다왔다.

2008/06/23 15:21

물에 빠진 아해들

종텐

마지막 시험을 뒤로하고, 그날밤에 모여 1박 3일간 놀러갔다.
장마철 바다는 아직 쫌 많이!! 춥긴 했지만..
솔선수범하여, 친구의 다리를 잡아 던지니,
결국, 하나하나씩 모두가 던져져서,
다함께 인생의 맛을 보았다.
즐겁고. 춥고. 짰다..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66 관련글 쓰기

  1. # Jyui 2008/06/23 18:52 Delete Reply

    오 꽃남방 필소굿 ㅋㅋㅋㅋㅋㅋㅋㅋ

    1. Re: # jong10 2008/06/24 13:05 Delete

      후훗- 벌벌 떨다가도 카메라를 보면 브이를 그리는 정도의 가벼운 센스.

  2. # 기원 2008/06/23 19:31 Delete Reply

    종열이네

    1. Re: # jong10 2008/06/24 13:05 Delete

      그렇지요.

  3. # DS 2008/06/23 22:31 Delete Reply

    우왕ㅋ 좀 많이 추워보임 ㅋㅋㅋㅋㅋ

    1. Re: # jong10 2008/06/24 13:05 Delete

      사실, 얼어죽을뻔 했...

  4. # 미래인 2008/06/23 23:29 Delete Reply

    그대의 꽃잎에 입맞춤을...

    헉.. 나 왜이래-.-

    1. Re: # jong10 2008/06/24 13:05 Delete

      -_-

  5. # 신용불량 2008/07/02 12:25 Delete Reply

    오... 나도 바다(여자!)...;

    1. Re: # jong10 2008/07/02 17:53 Delete

      넌 중국에서 맨날 여자 꼬시잖아.

Leave a comment

 

작년 펜타포트엔 Muse가 왔었다던데..
아.. 공연 가고 싶다~~~
오랜만에, 손가락으로 하늘을 콕콕 찌르면서,
폴짝폴짝 뛰었으면 좋겠다.

p.s. 다음 시험이 8시간 남았는데, 나 지금 왜 글을 쓰고 있는거지? -_-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65 관련글 쓰기

Leave a comment

불여우3 릴리즈

2008/06/18 21:43

dday_badge_fox

파이어폭스 3.0이 다운로드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합니다.
바로 오늘이에요 오늘. 이제 몇시간 안남았네요.

아래 링크에서, 국가별로 다운로드수가 나옵니다.
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

우리나라는 지금 시각(저녁 9시 28분)에, 36,970명밖에 안 받았네요.. orz
시차때문에, 한국은 19일 새벽 2시까지입니다.

 

p.s.1. Microsoft의 IE팀에서도 축하케익을 보내줬다는군요.

2588850084_c389e90d34 

 

p.s.2. 더불어, Wine이 드디어 15년만에 1.0을 달았다는 Unbelievable한 소식도 있네요.. -_-;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64 관련글 쓰기

  1. # Jyui 2008/06/19 06:01 Delete Reply

    불여우3 깔았더니 기본브라우저가 바뀌었어!!!
    -_- 에잇. 잊지않겠다.

    1. Re: # jong10 2008/06/19 06:35 Delete

      설치할때 체크하는거 나오는데.. =_=

  2. # Dr.데레 2008/06/22 22:38 Delete Reply

    active X만 아니어도...-_-

    1. Re: # jong10 2008/06/23 01:09 Delete

      전 그냥 active X 사용하는 페이지는 ie-tab으로 써요. 어차피 액티브X는 시간이 해결해줄테니깐요.

  3. # 지영 2008/07/11 14:55 Delete Reply

    여우 귀여운데?ㅋ

    1. Re: # jong10 2008/07/12 01:24 Delete

      내가 더 귀엽....(...)

Leave a comment

백지 냈다.

2008/06/16 14:09

기말고사 기간이다.
나 오늘, 백지 냈다. ^^

시험 시간 내내, 쪽팔리고 민망해서 참 그랬다.
이제, 이 과목은 F가 확정된 거나 마찬가진데,
F를 받게 된다는거, 꽤나 상콤한 기분이구나?!

a0006269_47bf02ad3d5b2


Trackback URL : http://www.jong10.com/trackback/263 관련글 쓰기

  1. # 미친병아리 2008/06/16 15:44 Delete Reply

    저도 몇번 백지내봐서 잘 압니다.. ^^
    아는게 정말 하나도 없으니 어찌 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시험에 무단 결석을 해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고..
    힘 내시고 1년후에 다시 잘 준비하세요~

    1. Re: # jong10 2008/06/18 21:15 Delete

      미병님 안녕하세요 :-) 사실 다시 듣고 싶진 않은 과목이라.. F만 아니면 재수강은 안하려고 생각중이에요. -_-; F가 뜨면, 3학점을 더 채워야 한다는 압박이 좀 심하네요.. orz

  2. # jini 2008/06/17 00:44 Delete Reply

    썩소 제대로-ㅅ-..

    1. Re: # jong10 2008/06/18 21:15 Delete

      나도 저런 표정 지을 수 있을 것 같아 ㅎㅎ

Leave a comment


Recent Comments

  1. 개발 환경 구축 많큼은 귀찮고.. 기원 11/20
  2. 20페이지만 더 읽으면 되는데... 기원 11/19
  3. 프로젝트 빌드 하는것과 비슷.. 기원 11/19
  4. 진짜 전생에 과제를 내주는 사.. 신용불량 11/19
  5. 전생에 과제를 내주는 사람이.. 쑥 11/18

Recent Posts

  1. 바다 거북이
  2. lex, yacc on Windows
  3. 과제 보존의 법칙
  4. Winter of Code 2008
  5. 현재를 탓하지 마라

Recent Trackbacks

  1. 심심풀이 C 언어 퀴즈에 도전 rein's world 10/25
  2. 제 5회 다음 DevDay 신청을 했..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08/13
  3.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Tokyo의 대나무는 잘자라고 있.. 07/09
  4. C++0x : 새로운 C++의 문법 이름없는 블로그 05/10
  5. 조엘, 중소S/W기업 사장님들에.. Effortless - 上善若水 - 상선.. 02/20

Bookmarks

  1. * 발로 그린 그림들
  2. * 종텐의 작업실
  3. Channy's Blog
  4. Daum DNA Lens
  5. LangDev
  6. likejazz.COM
  7. OpenLook :: 이야기
  8. Sherrad의 여백의美
  9. ▒ 제닉스의 사고뭉치 ▒
  10. 김국현의 낭만 IT
  11.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12.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13. 애자일 이야기
  14. 하루하루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