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es Season3 가을에 방영 예정
2008/06/30 10:42오오!! 나오긴 나오는구나!!
(근데, 시즌2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난단 말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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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나쁜놈이 능력을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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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가 능력 되찾는건 기억 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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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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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나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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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나오긴 나오는구나!!
(근데, 시즌2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난단 말이지.. -_-;)
마지막에 나쁜놈이 능력을 되찾아~
사일러가 능력 되찾는건 기억 나요 ㅎㅎ
오오... 보고싶다!!
9월에 나온대!!
조만간 체크해볼 책들의 목록. 2008/06/30 버전.
샀다는게 아님! 살지/말지/빌려볼지/미룰지 고민할 목록임.
영어일기는.. 나도 영어 블로깅을 하고 싶고..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는, 실천 가이드를 좀 보고 싶고,
프리젠테이션 젠은, 가르 레이놀즈 아저씨 책이라 함 보고 싶고,
Erlang은, 함수형 언어를 하나 할껀데, Lisp나 Scheme보단 실용적일 것 같고,
SQL은 잘 모르는데, 좋아하는 Head First 시리즈로 나와서 땡기고,
Spring이나 Struts 중 하나를 해보려 하는데, 스프링이 이름이 마음에 들고 -_-;;
Flex는 그냥 뭐.. 여유 있으면 해보고 싶긴 하고,
UML과 디자인패턴은 HFDP는 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패턴책들 좀 많이 봐야할 것 같고,
Ajax도 알긴 해야할 것 같은데, prototype.js를 볼지 그냥 ajax책을 볼지 고민되고,
이젠 슬슬 TDD도 해봐야할 것 같고, (단위 테스트도!),
Rails는, 大山님 책도 다 못 읽었지만; 레퍼런스 하나를 책장에 꼽아놓고 싶.. -_-;
이 글 쓰다가 은행에 로긴해보니깐, 통장 잔고는 만원. 후후...... -_-
게다가, 위에 써놓은걸 다 하려면, 학굘 안가도 몇개월은 걸리겠다. -_-
책장에 꼽혀있는 책들은 또 어쩔꺼야. 그건 또 언제 봐? -_-
그건 둘째치고, 읽다 말았던 책들은 또 언제 보지. -_-
난 그냥 책을 갖고 싶어하는 건가봐. 로또 되면 서점을 사야겠네.
뭐야, 이 글.. 잘 나가다가 결론이 왜 이래?
아 몰라. 자야겠다.
p.s.1. 정작, 책을 읽은지는 백만년쯤 된 것 같은데..
p.s.2. 월간 마소 7월호는 아직 안나왔나보네..
자아에 대한 상반기 결산이란 주제로, 긴 글을 썼으나, "이런 글을 누가 읽겠어?" 싶어서 간추린다. me2day에 기록했던 6개월간의 순간순간의 일상+감정을 기반으로, 자아의 진화방향을 정리한 항목이랄까?
일단은 이 정도까지. 몇가지 항목은 상반된다 할 수 있으나, 저울추의 중심을 잘 맞추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다.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에도, 나는 진화하고 있다. (풋-)
-- Jong10
심심해~
노세요
졸려...-_-;
주무세요
본 블로그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티스토리에서 돌리고 있다. 오늘, 한날님께 텍스트큐브 초대장을 하나 얻어서, 기쁜 마음으로 짐을 싸서 이사를 시도하다가 생긴 몇 가지 무서운 일들.
뭐, 텍스트큐브도 조만간 html 수준의 스킨 편집을 지원하긴 하겠지만서도.. 아쉽다. 쩝.
불만이 2가지가 더 있는데,
반대로, 텍스트큐브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텍스트큐브에서 강조하는 점 중 하나가, 네트워크 기능인데, 이건, 엮여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느낄 수 있는 점이니 잘 모르겠고.. 다른 장점 중 하나는 글쓰는 창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나는 Windows Live Writer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니 상관 없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Windows Live Writer는 좀 짱이다. 이걸로 글 쓰다가, 티스토리나 뭐 이런데서 글 쓰면 막 미칠듯이 짜증난다. -_-; 무엇보다, 그림을 대~충 드래그해서 붙이면, 같이 업로드 된다는 점과, 링크 때리기 정말 편하다는 것.
여튼, 정리하면.. 지금은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다. 더 이상 블로그를 멀티를 뛸 생각은 없고.. (나 사실, 멀티가 3개.. 주소는 비밀;;) 텍스트큐브는 나중에 스킨 수정이 가능해지면, 여기서 짐 싸서 옮겨야겠다. 마음에 들었던 점 1번 항목 때문이라도 옮긴다. 이것 때문에 워드프레스로 이사갈까 고민도 한 적 있는데 뭘.
-- Jong10
저는 이글루스 -> 티스토리 이렇게 넘어와서 그런지
장점중 1번인 워드프레스처럼 트랙백과 댓글을 구분하지 않고, 의견이라는 항목으로 한꺼번에 보여준다는 것!! (최고!)
이부분은 어색하더라고요, ^^
사실, 트랙백은 "긴 덧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굳이 트랙백과 댓글을 구분함에 따라서, 트랙백의 내용은 사람들이 잘 읽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점이 너무 안타까워서요. 또한, 의미상으로는 트랙백이나 댓글이나 같은 범주 안에 속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제닉스님 미투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보았다
보이는가? 위 화면을 보면, 공황에 빠진 저 많은 사람들... -_-;;
아래 사진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긴 했지만, (솔직히) 합성인줄 알았는데;;
하아.. 세상에 믿을 게 하나 없다.
파인애플이 진짜로 땅에서 날 줄이야..
모르는 오빠가 이상한거야...=_=
내 주변 사람들은 다들 모르더라 뭐~
로스트인 블루를 안해봐서 그런거야..
무인도에서 파인애플을 발견 하면 얼마나 좋은데..
게임이에요 그건?
ㅇㅇ nds 게임
코딩을 하다보면, "이 코드가 내 것이 맞는가?"하는 의구심이 든다. 우리들은 직/간접적으로 다익스트라와 커누스를 비롯한 수~많은 선구자들의 영향을 받고, 교육을 받으며, 많은 책과 글, 강의, 조언 등을 통해 학습을 한다.
"나는 정말정말 창조적인 코드를 작성했다."라고 하더라도, 사실은 어디서 본 코드를 응용했거나, 어디서 본 알고리즘을 응용한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표현은 틀렸다. 좀 극단적일지 모르겠지만, 이 세상의 모든 창조물에는 Originality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자라오면서 많은 영향을 받고, 다양한 것들을 학습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다른 행위를 하기 때문이다. 정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면, 그 존재는 아마도 God이라고 불리울 것이다.
그렇다면, 어디까지가 Copy이고, 어디까지가 Original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내 코드의 Originality의 비율이 어느정도 되어야 이건 내 코드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내가 알고있는 자잘한 테크닉조차도 모두 타인의 코드에서 영감을 받았던 것이 아닌가!
데이비드 토머스와 앤드류 헌트는 그들의 책에서 코드에 서명을 하라고 권유한다. 옛 장인들은 자신의 작품에 서명하는 것을 자랑스러워 했고, 당신도 그래야 한다고 한다. 큰 프로젝트에서 익명성은 적당주의, 실수, 태만, 나쁜 코드의 번식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명을 하길 권유 한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이 코드들이 정말로 내가 작성한 것인지 모르겠다. 책이 이 코드를 작성한 것 같기도 하고, 내 머릿속에 남아있던 타인의 코드가 작성한 것 같기도 하다. 마치, 코드가 살아 숨쉬며, 자기 자신의 DNA를 번식시키려는 욕구가 있어서, 나의 뇌를 숙주로 하여, 조금씩 진화해가면서 세상에 널리널리 퍼지고 싶어하는 것 같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리처드 도킨스의 표현을 빌려) 내 역할은 코드라는 Meme을 전달하는 복제자라고 할 수도 있다. 단지, 이 아름다운 코드의 DNA를 증식시키기 위한. 그래서 다양성이 요구되는 자연계를 충족시키며, 이 DNA의 생명력을 늘리기 위한.
비슷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지 4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Originality에 대한 자신이 없다. 웃는 남자가 되지 못하고, 평생 모방자로 남는 것은 아닐까 두렵다. 아아~ 정말로 이 코드에 내 서명을 해도 되는걸까?
-- Jong10
주석으로 어디서 카피했는지 붙이면 되잖아.
그래야 나중에 참고 할 수 있어 편하다고.
그러니까 두꺼운 책 뒷편에 있는 reference 목록 처럼 말이지
형은 참.. 살면서 고민 하나 없을듯.
마지막 시험을 뒤로하고, 그날밤에 모여 1박 3일간 놀러갔다.
장마철 바다는 아직 쫌 많이!! 춥긴 했지만..
솔선수범하여, 친구의 다리를 잡아 던지니,
결국, 하나하나씩 모두가 던져져서,
다함께 인생의 맛을 보았다.
즐겁고. 춥고. 짰다..
오 꽃남방 필소굿 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훗- 벌벌 떨다가도 카메라를 보면 브이를 그리는 정도의 가벼운 센스.
종열이네
그렇지요.
우왕ㅋ 좀 많이 추워보임 ㅋㅋㅋㅋㅋ
사실, 얼어죽을뻔 했...
그대의 꽃잎에 입맞춤을...
헉.. 나 왜이래-.-
-_-
오... 나도 바다(여자!)...;
넌 중국에서 맨날 여자 꼬시잖아.
작년 펜타포트엔 Muse가 왔었다던데..
아.. 공연 가고 싶다~~~
오랜만에, 손가락으로 하늘을 콕콕 찌르면서,
좀 폴짝폴짝 뛰었으면 좋겠다.
p.s. 다음 시험이 8시간 남았는데, 나 지금 왜 글을 쓰고 있는거지? -_-
파이어폭스 3.0이 다운로드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합니다.
바로 오늘이에요 오늘. 이제 몇시간 안남았네요.
아래 링크에서, 국가별로 다운로드수가 나옵니다.
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
우리나라는 지금 시각(저녁 9시 28분)에, 36,970명밖에 안 받았네요.. orz
시차때문에, 한국은 19일 새벽 2시까지입니다.
p.s.1. Microsoft의 IE팀에서도 축하케익을 보내줬다는군요.
p.s.2. 더불어, Wine이 드디어 15년만에 1.0을 달았다는 Unbelievable한 소식도 있네요.. -_-;
불여우3 깔았더니 기본브라우저가 바뀌었어!!!
-_- 에잇. 잊지않겠다.
설치할때 체크하는거 나오는데.. =_=
active X만 아니어도...-_-
전 그냥 active X 사용하는 페이지는 ie-tab으로 써요. 어차피 액티브X는 시간이 해결해줄테니깐요.
여우 귀여운데?ㅋ
내가 더 귀엽....(...)
기말고사 기간이다.
나 오늘, 백지 냈다. ^^
시험 시간 내내, 쪽팔리고 민망해서 참 그랬다.
이제, 이 과목은 F가 확정된 거나 마찬가진데,
F를 받게 된다는거, 꽤나 상콤한 기분이구나?!
저도 몇번 백지내봐서 잘 압니다.. ^^
아는게 정말 하나도 없으니 어찌 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시험에 무단 결석을 해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고..
힘 내시고 1년후에 다시 잘 준비하세요~
미병님 안녕하세요 :-) 사실 다시 듣고 싶진 않은 과목이라.. F만 아니면 재수강은 안하려고 생각중이에요. -_-; F가 뜨면, 3학점을 더 채워야 한다는 압박이 좀 심하네요.. orz
썩소 제대로-ㅅ-..
나도 저런 표정 지을 수 있을 것 같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