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꽁치사냥'

5 POSTS

  1. 2008/12/30 눈알이 아파서..
  2. 2008/07/26 티스토리로 돌아왔습니다. (2)
  3. 2008/06/06 Syntax Highlighter 설치 (2)
  4. 2008/01/30 종텐닷컴 블로그 시즌2 시작합니다. (2)
  5. 2008/01/27 RSS 주소 변경 (4)

눈알이 아파서..

2008/12/30 00:35

눈알이 아파서..

  • 블로그 글자를 좀 키웠다. 안 어색한지 모르겠다.
  • 글 내용의 기본 폰트를 “맑은 고딕”으로 바꿨다.
  • 글 내용의 너비도 500 픽셀에서, 600 픽셀로 넓혔다.
  • 700 픽셀로 넓히려다가, 모양새가 좀 이상해서.
  • 스킨을 통째로 바꾸고 싶은데, 한번 바꾸면 이것저것 고칠게 많으니 귀찮다.
  •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들은 왜 다들 이렇게 글자가 쬐끄만한지 모르겠다.
  • 오랜만의 꽁치사냥. 끝.

티스토리로 돌아왔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자체 도메인을 사용하는 오픈ID로, 스프링노트, 온라인 학습 생태계 등의 사이트가 로그인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갈 때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올 때에는 문제가 있군요.

  1. 대박. 방명록에, 제가 달아놓은 댓글이 모두 날아갔습니다. -_-;;;
  2. '공지' 부분이 모두 '글' 분류로 합쳐져 버리네요. -_-
  3. 킹왕짱. 티스토리에서 작성했던 글에 포함된 사진/그림이 모두 안보이네요.

그러니깐, 티스토리에서 짐 싸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옮겼다가,
다시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짐 싸서 돌아왔더니..
티스토리의 위지윅 에디터에서 작성했던 사진 링크가 모두 깨졌습니다.

Windows Live Writer와 같은 외부 블로깅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그림/사진은 나옵니다만, 티스토리의 글 쓰기 창에서 작성했던 그림/사진들의 링크는 모두 깨졌네요. 옛날엔 그냥 티스토리 글 쓰기 창에서 작성하다가, 요즘에는 Windows Live Writer를 사용하고 있는데, 링크 깨진걸 세어보니 대충 130개가 넘는 글을 일일이 수정해야 할 듯. -_-;;

아.. 진짜 대박 짜증나네요.
이거 뭐, 딱히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잘 쓰던 블로그를 뭐 하러 이사 했는지..
당분간, 절대로 이사할 일은 없을듯.
and, 잘 돌아가는 서비스를 왜 마이그레이션 하지 않는지 깨닫는 중. -_-

-- Jong10

p.s.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옮기고, 일일 방문자가 160여명이었는데 좀 아쉽..


Syntax Highlighter 설치

2008/06/06 15:39

블로그에 Syntax Highlighter를 설치한 기념으로 잘 나오나 확인할 겸 포스팅.

template <unsigned long n>
struct binary
{
	static unsigned const value =
		binary<n/10>::value << 1 | N%10;
};

template <>
struct binary<0>
{
	static unsigned const value = 0;
};

unsigned const one   =    binary<1>::value;
unsigned const three =   binary<11>::value;
unsigned const five  =  binary<101>::value;
unsigned const seven =  binary<111>::value;
unsigned const nine  = binary<1001>::value;

이 글저 글을 보고 따라했다. 위 예제는 C++ Template Metaprogramming에 나오는 예제 중 하나. (꽤나 변태스럽고 무시무시한 코드다. 템플릿 메타프로그래밍은 너무 심오하다.)

문법 강조도 되겠다~ 앞으로는 이쁜 코드들을 올려야지.. -_-;

p.s.1. 헉. 안나온다. 왜 안나와.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p.s.2. 고쳤다. ㅎㅎ 이제 칼라풀하게 나온다.
p.s.3. 아.. RSS에서는 칼라풀하게 안나오는구나. ㅠㅠ


안녕하세요. 방랑코더 Jong10입니다. 길고 긴 방황(?)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시즌투를 맞이하야, 앞으로 블로깅에 몇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1. 문체를 경어로 변경합니다. 경어쪽이 읽는 사람에게도 좀 더 좋을듯 하고, 글을 쓰는 입장에서도 좀 더 조심할 수 있기에 경어로 변경합니다. 몇몇 책과 몇몇 블로거분들의 영향입니다.

  2. 신호대 잡음비를 줄입니다. 가벼운 일상, 독백, 순간의 감정 등을 포스팅하는 일은 거의 없어질 것 같습니다. 어차피, monologue는 글쓴이 자신 말고는 아무도 이해/공감하지 못하잖아요? 다만, 저는 잡음이 많은 사람이라, 어딘가에 기록을 해야하는데, 그 잡음들은 미투데이로 배출할 예정입니다.

  3. 전달자 역할을 최대한 줄일 예정입니다. 세상에는 충분히 좋은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많이 있으니깐요. 다만, 꼭 전파되어야 하는 훌륭한 meme이 있다면, 충분히 숙주가 되어줄 의향이 있습니다.

  4. 퍼머링크 스타일은 숫자로 변경합니다. 한글로 된 퍼머링크는 자잘한 문제들이 있는데, 그래도 퍼머링크는 의미를 담은 글자쪽이 좋기 때문에 [a-zA-Z0-9-]로 하려고 했습니만. 결국 그냥 숫자로 하기로 했습니다. URL이 짧아지기도 하고요.

  5. 블로그 제목Jong10++로 변경합니다. 제목 자체가 프로그래밍 언어에 쓰이는 문법으로, 이 블로그가 프로그래밍과 조금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표현함과 동시에, postfix로 Jong10이란 인스턴스를 ++함으로써 Jong10이 성장할 것이라는 메타포입니다. ++Jong10 이 아니고, Jong10++ 인 것은, 아직 성장하지 않았다는 것이기도 하죠.

뭐, 일단은 이 정도(?)입니다. 사실은 지난 04년부터의 글들을 모두 지우고, 새로 가보려 했습니다만, 좀 아깝기도 하고.. 그냥 앞으로 쓰는 글들만 2g 정도 진지해질 것 같습니다. 가끔씩, 잡담류의 지난 글들을 읽어보다보면, 쪽팔려서 지우고 싶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 (실제로 지운 글도 많습니다만.)

아무튼, 변화의 모든 항목은 사실 한가지로 귀결됩니다. 신호대 잡음비를 줄이고, 양보단 질을 추구하며, 가벼운 사생활이나 독백은 배제하는 Public 지향이라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글의 갯수가 줄어들더라도, 우울한 혼잣말 따위는 그만 쓰고 뭔가 읽을만한 내용들을 쓰고 싶습니다.

각설하고, 방랑코더 종텐, 돌아왔습니다.

-- Jong10



RSS 주소 변경

2008/01/27 20:28
안녕하세요. 코드를 달리는 소녀 청년 Jong10입니다.

RSS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http://www.jong10.com/rss 에서,
http://feeds.feedburner.com/jong10 로 바꿨습니다.

거의 없겠지만 -_-;
혹시라도 구독을 때려주시는 분들은 주소를 바꿔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버너는 단점도 있긴 하지만,
구독자가 몇명 없을때에 피드를 굽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의 정체성이 조금 변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험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다이는 되지 못한 것 같지만,
이번주 중에 블로그 재개합니다.
뭐.. 시즌2라고 해둡시다.

-- Jong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