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시즌1/나른한일상'

55 POSTS

  1. 2007/02/20 블로그 1년간 쉽니다.. (22)
  2. 2007/02/05 스케일링 (7)
  3. 2007/02/01 happy birthday to me (5)
  4. 2007/01/26 리퍼러 로그 리뷰 (7)
  5. 2007/01/20 지진인가??? (16)
  6. 2007/01/09 재설치 (8)
  7. 2007/01/06 빙판길 (12)
  8. 2007/01/05 요즘 초등학생들의 영어공부 (12)
  9. 2007/01/02 자퇴했습니다 (10)
  10. 2006/12/31 티스토리로 이사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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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or do not. There is no 'try'. - Jedi Master Yoda
(오직 하거나 안하는 것만 있을 뿐, 그냥 한번 해 본다는 건 없다.)

저는 제다이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혹독한 수행을 하고 2008년 2월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동안 절대로 이곳에 새 글이 올라올 일은 없을껍니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포스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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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기원 2007/02/21 00:30 Delete Reply

    뭐야.. 그러면 jong10.com Domain 값이 아깝잖아~

  2. # 기원 2007/02/21 00:30 Delete Reply

    피아졸라네.. 나 엘범 많은데~ 줄까?

  3. # 기원 2007/02/21 10:28 Delete Reply

    아~ 포스트는 안올린다고 약속했으니까.. 이제 못올리겠네.
    그냥 그럼 뎃글놀이 하자~ 뎃글을 수십게 올리는거야.

  4. # 미래인 2007/02/22 01:34 Delete Reply

    내일 이 글 지우고 새로운 글 쓴다에 한표.

  5. # 후치 2007/02/22 20:00 Delete Reply

    군대 갔다오신지 몇달 됬다고ㅠㅠ

  6. # 기원 2007/03/03 03:44 Delete Reply

    그냥 글 쓰지?
    혹시 어느날 갑자기 100여개의 포스팅이 공개되는거냐?

    1. Re: # jong10 2007/03/03 18:45 Delete

      그럴일은 없어요. 왜냐면... 세번째 블로그가 있어요.
      이런저런 감정들을 기록해두는 용도의.

    2. Re: # 기원 2007/03/04 12:36 Delete

      NDSL 샀다~

  7. # 기원 2007/03/08 00:17 Delete Reply

    혹시 me2day라는 서비스 아냐?
    혹시 초대장있으면 한장만 줘~

    1. Re: # 기원 2007/03/08 14:57 Delete

      나~ me2day 개설했어~ 혹시 초대장 생기면 줄께~

    2. Re: # jong10 2007/03/08 17:52 Delete

      무슨 서비스인가..하고 회사정보를 봤더니, 웹표준 시리즈 역자인 박수만님과 Codian님이 만든 회사로군요. 초대권 생기면 한개 줘요 -_-; 그나저나 로그인부터 OpenID라니.. 너무 geek스러운거 아닐까요. 아무리 Microsoft도 앞으로 OpenID를 지원하기로 했다지만서도.

    3. Re: # 기원 2007/03/09 00:51 Delete

      주소는 http://me2day/dagri 다.

      테터를 계속 썼으면 dagri.net을 openID로 쓸 수 있을텐데.. dagri.net 계정을 다시 사야되나?

    4. Re: # jong10 2007/03/09 14:28 Delete

      형이 쓰는 아이디야 뻔하니깐 주소는 알지만, 댓글 쓸 권한이 없네요. OpenID로 로긴하면 미투데이는 초대된 회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8. # 기원 2007/03/10 11:02 Delete Reply

    리더에만 남은글 잼있는데.. ~ 나는 그다지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아서.. 가위눌린다고 해서 그렇지는 않은데..

    1. Re: # jong10 2007/03/10 11:56 Delete

      리더에만 남은 이유는 아침에 글을 지웠기 때문이고, (사실 조금은 의도한 바죠. 리더는 분명 새벽중에 rss를 가져갈테니깐.) 저도 가위눌린다고 항상 저러진 않아요. 30~40여번중에 딱 2번뿐이었어요. 나머지 한번은 사다코가 쳐다보던것. 그냥 보통은, 눈은 떠졌는데 몸이 30초정도 움직이지 않는 정도죠.

  9. # 기원 2007/03/11 14:01 Delete Reply

    me2day 초대장이 4장 생겼다.
    초대에 필요한건
    이름 :
    이메일 :
    오픈아이디 :
    dagri82@gmail.com로 보내주던지.

  10. # 미친병아리 2007/03/26 01:00 Delete Reply

    결심한 대로 좋은 결과 가지고 돌아오시길..
    그런데, 그 시간 이후로 글은 안 올라와도 답글은 올라오네요.. ^^
    덧글도 안 올리시는게 본 취지에 더 맞을 것 같네요..

    1. Re: # jong10 2007/03/27 01:41 Delete

      그,그러게요;; ㅠ_ㅠ 게다가 요즘은 미투질에 너무 많은 시간이 사용되고 있어요. 아아- 다 끊어야겠습니다!!

  11. # 기원 2007/04/01 18:43 Delete Reply

    심심치 않게 바뀌네~

  12. # 태현 2007/04/15 12:20 Delete Reply

    미투에서 만나요.

  13. # 미친병아리 2007/09/09 22:23 Delete Reply

    블로깅은 안하시고 미투는 하시고? ㅎㅎㅎ

  14. # 미친병아리 2007/11/18 14:53 Delete Reply

    요다의 명언이 오늘따라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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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2007/02/05 19:48
처음으로 스케일링을 해봤다.

jong10 : .....
의사(?) : 조금 따가울껍니다.
jong10 : (그정도야 뭐.. 훗.)
- 위이이잉 -
jong10 : 움.. (아직 참을만 해!!)
의사(?) : .....
jong10 : !!!!!
의사(?) : 조금 따가울껍니다~
jong10 : 거거걱!! (이미 손은 의자를 꽉 붙잡고 있었다.)
의사(?) : 예~ 조금 따까울껍니다~
jong10 : 어버버버버버버버버!!!

난, 스케일링이 피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건지 몰랐다?
의사인지 간호사인지도 모르겠다. 무서운 언니였음. (덜덜덜..)
아무튼, 상당히 먼동네까지 가서, 스케일링을 만원에 했다. 풉;;
충치는 오히려 동네보다 비싸서 안했는데, 그냥 집근처 미소녀(?) 치과를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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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잇힝군 2007/02/05 19:53 Delete Reply

    스케일링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사람들마다 얘기가 너무 달라서 사뭇 긴장됩니다.
    도대체 아픈건지 안아픈건지...ㄱ-

  2. # 아르 2007/02/05 20:34 Delete Reply

    -_-;...저도 최근에 스켈링을 했었는데 살점도 막 튀기는게... 죽는 줄 알았습니다.

  3. # rimo 2007/02/05 22:09 Delete Reply

    전 스케일링 가격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이론..). 만원밖에 안하다니 ㅜ_ㅜ
    최근에 스케일링 받았을때 전 안아파서 오히려 이상했어요. 대충한거 아니야? 막 이러면서^^;;

  4. # 명규 2007/02/05 23:14 Delete Reply

    스케일링이 만원이었다구?
    흠...땡기네..ㅋㅋ
    어디야~

  5. # 태현 2007/02/05 23:32 Delete Reply

    간호사가 아니라 치위생사라고 하죠. (대부분 치과에선 간호사도 겸하지만)
    여튼 치위생사 잘 만나야되요. 무식하고 기술 없으면 피만 철철 납니다.

  6. # hj 2007/02/05 23:56 Delete Reply

    싼게 비지떡인가.
    하긴 군대 의무대에서 특히 하지 말아야 될것 중에 하나가
    치과치료 였으니... 푸하하

  7. # 오박사 2008/04/10 09:15 Delete Reply

    치과에 가면 보통 스케일링을 하라고 권고한다.
    치석을 제거하고 잇몸을 건강하게 만든다는 이유이다.
    이렇게 권고를 받은후 스케일링을 하게 되는데 스케일링의 기술을 제대로 모르는 시술사가 스케일링을 한후 멀쩡한 이에 손상을 주게되어 도리어 이를 고치는 꼴이 되는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한다. 이에 대한 반박의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원래 문제가 되고 있는 이를 먼저 발견하여 치료하게 된다는 것이다. 소비자는 스케일링이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있고 또 어떻게 하는지도 알아봐야 한다.
    스케일링을 한후 이를 자세히 관찰하면 치석을 제거하기 위해 멀쩡한 이를 많이 파거나 흠을 낸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지극히 잘못된 시술이다.
    치의사가 스케일링을 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하는 시술이 더 중요하다는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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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me

2007/02/01 23:58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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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기원 2007/02/02 01:03 Delete Reply

    Happy birthday to you.

  2. # 훍치 2007/02/02 01:24 Delete Reply

    생일 축하합니다~

  3. # wookay 2007/02/02 10:31 Delete Reply

    생일 축하드려요~~~~

  4. # 지영 2007/02/02 15:08 Delete Reply

    냥냥냥-
    본사왔더니 졸리다 ㅠㅠㅋ

  5. # kimo 2007/02/03 01:15 Delete Reply

    생일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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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로그 리뷰

2007/01/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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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는 리퍼러로그라는 플러그인이 있는데, 어느 사이트에 있다가 이 블로그로 왔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이 리퍼러 로그를 가끔 쳐다보고 있으면 상당히 재미있는데, 대부분은 구글, 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의 검색엔진이나 올블로그, 이올린, 티스토리 등등의 태그 검색을 타고 온 경우가 굉장히 많다. (하루 50명 이상의 카운트에는 이렇게 실수로 이곳에 흘러와버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입증한다.) 그런데 가끔씩, 이걸 쳐다보고 있으면 가끔 "어라? 왜 이런걸 검색했는데 내 블로그로 들어온거지?"라는 의아한 부분들이 상당수 있다. 그중 혼자보기 아까운 것 몇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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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안습이다. "싸이월드 1촌공개 보는 프로그램"을 검색하다가 어이없이 이곳으로 들어온 사람도 불쌍하고, "google earth 언제 만든거에요"에서, google earth 만든 사람과 내가 용산을 언제 갔는지 관련이 없단걸 모르고 들어온 사람도 불쌍하고, "레드얼럿암호코드30초안에쓰십시오"를 검색한 사람.. (딱 봐도 관련이 한개도 없구만, 이걸 또 클릭한 사람은 뭐냐... -_-;;) "다음까페 업로드방법"과.. (까페24의 계정 + 다음 커뮤니케이션 + 옮기는 방법 + 스킨을 업로드)하는 것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OTL

그중에도, "레드얼럿암호코드30초안에쓰십시오"는 대박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글은 영어보다 형태소 분석이 수십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띄워쓰기를 하더라도 한글의 복잡한 조사때문에 어려운데, 띄워쓰기를 하지 않았을 때에는 상-당한 한계가 있다. (키보드에 스페이스바가 없었나..;;)

아무튼.. 저런 이상한 검색어를 제외하더라도, 역시 검색엔진이 갈 길은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저들은 이런 내용들을 찾으려고 한게 아니지 않은가??


p.s. 최근 일주일간, 이곳으로 들어온 가장 많은 검색어는 디지타이저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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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kimo 2007/01/26 20:58 Delete Reply

    호호 재미있어요^^

    1. Re: # jong10 2007/01/27 21:25 Delete

      호호..

  2. # 다물도사 2007/01/27 03:44 Delete Reply

    오! 아직 레드얼럿2의 인기는 죽지 않았습니다!!!(..........퍼억!)

    1. Re: # jong10 2007/01/27 21:25 Delete

      ....=_=

  3. # 신용불량 2007/01/27 14:19 Delete Reply

    종열아 공부해야지.

    1. Re: # jong10 2007/01/27 21:25 Delete

      ㅠ_ㅠ

  4. # 킬리어드 2007/01/30 17:27 Delete Reply

    종열이도 여기 글쓰는 시간이랑 블로그 돌아다니는 시간을 줄이면...
    꽤될껄 ㅋ
    참고로 너의 4배속 다 보는데 시간 꽤걸렸던걸로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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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인가???

2007/01/20 21:09
2007년 1월 20일, 21시 정각
덜덜덜덜-
약 5초 가량?
집이... 흔들렸습니다.
저희집은 서울 동쪽 끄트머리입니다.
경기도 가평도 흔들리고,
경기도 광주도 흔들리고,
경기도 부천도 흔들리고,
서울 강남구도 흔들리고,
다들 흔들렸다는거 보니,
지진이었나봅니다.

미미해서 느끼지 못할 정도였다는 사람도 있는데,
우리집은 건물이 좀 부실해서 그런지,
제 체감은 꽤 흔들렸습니다.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은 느꼈나요?


(추가1) 강릉에서 진도 4.8 규모로 20시 56분에 발생했다는군요.

(추가2)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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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 56분 51초 강원 강릉시 서쪽 23Km 지역(37.75 N, 128.69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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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금 지진!? - 강서구 내발산동.

    Tracked from Afternoon Stroll 2007/01/20 21:13 Delete

    방금 느꼈어요. 집이 흔들흔들 -_-+++++ 5층인데;; 겁나네네이버나 포탈들은 뉴스가 없습니다만 티스토리 들어가니까 지진 났다는 분이 있군요!우리 식구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o-;;;

  2. 방금 전에 지진을 느꼈어!!!

    Tracked from 에보니.Q 2007/01/20 21:27 Delete

    부모님과 거실에서 KBS 다큐멘터리 보던 중에"캬, 감동이다...죽기 전에 저런 데 한번 가봐야돼..."하는데 갑자기, 거실 바닥이 우르르르 흔들리는 느낌이 전해졌다.소파 위에 앉아있던 어머니께서는 계속 텔레비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바닥에 앉아있던 아버지와 나는 할 말을 잃고 몇초간 조용히 있었다.그리고 잠시 후 갑자기 아파트 전체가 확 흔들렸다.어머니께서는 그제서야 뭔가 문제가 일어났다는 것을 알고 "왜 이래!" 하셨다.너무 놀랐다. 진짜 무서웠다..

  3. 오 마이 갓! 3분전쯤에 지진;;

    Tracked from Thyme; Weblog + [!] 2007/01/20 21:31 Delete

    오 마이갓; 리볼트를 하다가 흔들리더라..후덜덜 그때 생각나네....흔들흔들-----소식통에 의하면 강원 강릉에 규모 4.8 지진 [연합뉴스 2007-01-20 21:11] (강릉=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0일 오후 8시 26분께 강원도 강릉시 서쪽 23㎞ 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춘천기상대는 "규모 4.8의 지진은 땅과 건물이 흔들리고 대부분 사람이 지진임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밝혔다. jlee@yna.co.kr..

  4. 긴급재난문자정보 - 20일 OO지역 지진 ??

    Tracked from 용희의 블로그 2007/01/20 21:56 Delete

    오후 9시16분 뜬금없이 네이트에어에 긴급재난문자정보가 왔다.. 20일 OO지역 지진으로 여진우려, 당황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바람. 무슨 뜬금없이 지진이람.. 네이버 검색해보니.. 역시 실시간 검색1위는 "지진" 8시 56분쯤 강원도 지역에 4.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하네요. 땅과 건물이 흔들릴 정도였다고 하네요..여기는 호남지역이라 못느꼇는데.. 큰 지진이 아니라 다행이네요..^^;;오후 9시 26분에 추가로 긴급재난문저정보 1개가 더..

  1. # 듀이웡 2007/01/20 21:15 Delete Reply

    기겁했어요! 저는 강원도 춘천 우두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거실에서 텔레비전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지하에서 뭐 폭발한거 아니냐고 서로 그러다가
    안내방송 나오는 거 듣고 춘천 전지역이 그랬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지진 느끼셨나보네요;;
    정말 집이 확 흔들리더라구요. 저도 트랙백 보내겠습니다;;

    1. Re: # jong10 2007/01/20 21:20 Delete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집이 부실한지 체감이 좀 많이 흔들렸어요. 덜덜덜덜-

  2. # asbubam 2007/01/20 21:17 Delete Reply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부르르 떨림.. 약간 들쑥날쑥한 느낌도...

    1. Re: # jong10 2007/01/20 21:21 Delete

      수도권 지역은 왠만해서 다 느낀것 같군요.
      진도 4.8은 '대부분의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정도'라네요.
      지역별로 다르겠지만.

  3. # KAOSe 2007/01/20 21:42 Delete Reply

    난 그시간에 자고 있었기 때문에;;

    1. Re: # jong10 2007/01/20 21:46 Delete

      흔들려서 깬거 아냐? -_-;;;;;

  4. # 기원 2007/01/20 23:00 Delete Reply

    나도 잤는데.

    1. Re: # jong10 2007/01/22 17:48 Delete

      그래도 형네 아파트는 비교적 튼튼해서 별로 안흔들렸을꺼에요.

  5. # 극악 2007/01/21 00:23 Delete Reply

    경기도 부천인데... 아무 느낌이 없던...-_-; 뉴스보고 알았네요. 너무 무신경한가;;

    1. Re: # jong10 2007/01/22 17:49 Delete

      집이 튼튼하던지, 부천에선 더 약해졌든지겠죠?? 저희집은 부실해요.. OTL

  6. # DS 2007/01/21 01:22 Delete Reply

    우리 동네도 흔들렸슴

    1. Re: # jong10 2007/01/22 17:49 Delete

      아아.. 너네집도 부실하구나??

  7. # 다물도사 2007/01/21 09:41 Delete Reply

    가평은 사설님인가요=_=?
    저도 경기도 부천인데..
    여기도 흔들리더군요;
    근데 전 사설님이 지진느끼셨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손님이 쿵쿵거리며 걸어와서 그런줄(.....플스방 알바중이었던 시간이라;;)

    1. Re: # jong10 2007/01/22 17:50 Delete

      해리포터 닮은 사설군이 가평 맞죠. 쿵쿵 거리는 정도면 쪼-끔 흔들렸네요? (우리집만 천장,바닥,벽이 덜덜덜..인가..)

  8. # hj 2007/01/22 00:47 Delete Reply

    나는 그시간에 애들한테 시달리고 있어서--;;

    1. Re: # jong10 2007/01/22 17:50 Delete

      꼬마아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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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치

2007/01/09 23:31

늦은 오후부터 지금까지 윈도+프로그램들을 깔았다. 지친다. 하악하악-
3기가짜리 Visual Studio 2005를 깔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2기가짜리 MSDN은 깔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뭐~ 앞으로 1년간, 프로그램을 짤 일이 있겠어?

다시 깔면 부팅속도가 개선될줄 알았는데, 그대로다. (완전 좌절)
xp 뜰때 지렁이 기어가는 화면에서 지렁이가 1분정도 멈춰있는다. -_-
CPU가 Unknown Type으로 잡히는 거랑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그지같은 일에 내 정신과 시간을 빼았기는게 너무 싫다. (대충 쓰자)

데스크탑이 사이즈도 크고, 소리도 시끄럽고 등등....으로 인해,
모니터와 본체를 처분하고, 15인치 무겁고 싼 노트북을 살까......하고 가격을 봤는데,
아직은 그래도 노트북이 좀 비싸구나... (물론 예전에 비하면 엄청 싸지만..)

뭐.. 그래도 윈도 밀고 다시 까니깐, 부팅중에 블루스크린이 뜨진 않는다.
그전에는 파워온으로 키면 블루스크린 뜨고, 리셋하면 정상 부팅 되었었다.
그래서, 파워를 눌러서 킨 다음에, 윈도 로고쯤에서 리셋을 눌러서 켰었다. -_-;;;;;;
어째서 내가 쓰는 것들은 죄다 이모양이지??

p.s. IE7 쓰다가 IE6 쓰니깐 갑자기 빨라진 것 같기도...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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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소원 2007/01/10 01:45 Delete Reply

    IE7이야 IE6보다 리소스를 더 잡아먹으니까 체감적으로 빨라질 수도 있겠죠.

    1. Re: # jong10 2007/01/11 19:38 Delete

      메모리는 훨~~~~~씬 덜 먹긴 하죠.
      그래도 IE7 쓰다가 IE6 쓰니깐 불편한점도 꽤 있네요.

  2. # 병장배 2007/01/10 20:07 Delete Reply

    정말 이유를 모르는것인가?
    가난은 죄악이라지.

    1. Re: # jong10 2007/01/11 19:39 Delete

      나도 알아...
      내가 1999년 이후로 컴퓨터를 새로 산 적이 없다는걸;;
      항상 부품만 한두개씩 바꿔왔지;; 중고로.

  3. # DS 2007/01/11 14:48 Delete Reply

    난 왜 방랑코더가 아니라 방랑코디로 보이지??

    1. Re: # jong10 2007/01/11 19:40 Delete

      코디네이터의 본능!!

  4. # Mr.Dust 2007/01/13 20:05 Delete Reply

    "파워를 눌러서 킨 다음에, 윈도 로고쯤에서 리셋을 눌러서 켰었다."
    에서 넘어가네요. 우째 그래 쓰셨을까? ;;;;

    1. Re: # jong10 2007/01/14 22:08 Delete

      귀찮...았기 때문이죠;;
      근데, 이 글 쓰고나서도 나중에 또 그러더라고요.
      결국 몇일후에 CPU+보드를 중고로 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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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2007/01/06 20:18

그림, 빙판길

나는 순간 내가 B-boy가 되어버렸는줄 알았다.



정말이지, 빙판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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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KAOSe 2007/01/06 23:36 Delete Reply

    이어서 윈드밀이라도 하지 그랬어..

    1. Re: # jong10 2007/01/07 16:09 Delete

      바닥이 전부 얼음이었다고.. 아이스링크인줄 알았어

  2. # 소원 2007/01/07 00:04 Delete Reply

    그래서 1초후엔...?

    1. Re: # jong10 2007/01/07 16:09 Delete

      쿵!!!...

  3. # DS 2007/01/08 18:28 Delete Reply

    오옷 저 역동적인 그림!! 살아있다!!!

    1. Re: # KAOSe 2007/01/08 18:42 Delete

      점점 실력이 늘어가고 있어!!

    2. Re: # jong10 2007/01/08 18:48 Delete

      아무래도 안되겠다. 나 미대로 가야겠다.

  4. # 기원 2007/01/09 00:40 Delete Reply

    훗~ 네가 게임 케릭터 맵퍼와 모델러와 원화가를 봐야되~
    그들은 하고 싶은 말을 그때 그때 그려서 알려주지..


    그래픽 아티스트들 : " 그러니까 제 말을~ 스삭스삭~ "
    10초후..
    프로그래머 및 기획자들. : "오오~~ 아아~~ 아아~~ 알겠어~ 그렇게 만들면 되는건가?"

    1. Re: # jong10 2007/01/09 23:39 Delete

      역시.. 백마디의 글보단 한장의 그림이.

  5. # 기원 2007/01/09 00:40 Delete Reply

    아 tiptip~ 요즘 yes24에서 할인 쿠폰 매일 준다. 챙겨 먹어라.

    1. Re: # jong10 2007/01/09 23:39 Delete

      어디서 받아요?! 쿠폰 한번엔 못쓰죠?

    2. Re: # 기원 2007/01/10 00:18 Delete

      추가 할인 가능하다.
      근데 쿠폰 받고 당일 질러야 된다.

      1000원짜리야. 이벤트 쪽 링크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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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가 터질것 같은 영문법을 보기 시작했다. 그동안 나는 거의 25년간 형용사와 부사의 차이점이 뭔지도 모르고 용케 잘도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드디어 형용사가 뭔지 알았다는 뿌듯함에 집으로 오고있었는데, 옆에 지나가던 초등학생 2명의 대화가 들렸다.
A : 학원에서 숙제로 번역을 11장을 내줘.
B : 11장?
A : 하지만, 일주일에 한번밖에 안가. 좋지?
B : 그래도 11장이면..
A : 영어단어도 40개씩 외우는데,
B : 어려워?
A : 응. 전~부 어려운 단어들이야.
난 3시간동안 영어단어를 15개 외웠는데, 다음날 보니깐 1개밖에 기억이 안나던데.. 쩝.
아무튼 무섭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일주일에 번역을 11장이나 하는구나~~

P.S. people이라는 단어가 복수였다는 것을 난 오늘 처음 알았다!!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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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소원 2007/01/05 22:29 Delete Reply

    우리 세대 영어 교육이 겨우 중고딩 6년 과정이었다지만, 요즘 애들이랑 너무 비교되는 건 사실이네요. orz

    1. Re: # jong10 2007/01/06 20:19 Delete

      무서워요.

  2. # KAOSe 2007/01/06 00:03 Delete Reply

    저렇게해도 얼마나 갈지....

    1. Re: # jong10 2007/01/06 20:19 Delete

      타의는 한계가 있는 법이지.

  3. # 기원 2007/01/06 00:34 Delete Reply

    GPG 6권의 번역서가 현재로서는 나오지 않는다는 류광님의 글때문에

    "안 그래도 공부할께 많은데 영어까지??" 라는
    게임 개발자들의 푸념을 많이 들었는데..

    종열군 열심히 영어 공부해서 스타 번역가가 되지 않을레?

    1. Re: # jong10 2007/01/06 20:21 Delete

      류광님이 GPG6를 번역하지 않는 이유가, TAOCP 3권땜에 바쁘시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출판사가 (수익이 안나서) 안내주기 때문인가요??
      전자라면 딴 사람이 번역을 할 수도 있겠지만, 후자라면...

    2. Re: # 기원 2007/01/06 23:17 Delete

      후자~

    3. Re: # jong10 2007/01/08 17:10 Delete

      그럼 나~~중에 제가 한다고해도, 찍어주겠다는 출판사를 만나긴 어렵겠군요?

  4. # DS 2007/01/06 17:05 Delete Reply

    난 UN사무총장님하가 공식석상에서 영어로 말하는게 더 신기해 ㅋㅋㅋ정말 대단한것 같아 그 정도 연륜이면 유지하기도 힘들꺼같은데;

    1. Re: # jong10 2007/01/06 20:21 Delete

      자프트 의장은 일본말로 하잖아.

  5. # significance 2007/01/13 21:55 Delete Reply

    영어,... 힘들죠...

    1. Re: # jong10 2007/01/14 22:08 Delete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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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했습니다

2007/01/02 21:04
(이미지) 자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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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소원 2007/01/02 23:42 Delete Reply

    정말 이 악물고 하셔야겠네요. 그 도전! 힘내세요.

    1. Re: # jong10 2007/01/03 23:56 Delete

      솔직히 지금도 불안하지만..
      그래서 질러버렸어요. 후훗-

  2. # 기원 2007/01/03 00:17 Delete Reply

    그림이 말이지 자퇴가 아니라 퇴사 하는거 같애..
    미국 외화를 많이 봤군.

    아무튼.. 점점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구나.

    1. Re: # jong10 2007/01/03 23:58 Delete

      어떻게 그릴까...하다가, 결국 외화처럼 그렸어요.
      이러다가 '폴 그레이엄'처럼 그림 공부를...?

  3. # KAOSe 2007/01/03 00:22 Delete Reply

    메신져에서 나간후에 그린건가!!

    1. Re: # jong10 2007/01/03 23:58 Delete

      그치. 비교적 순식간에.

  4. # hj 2007/01/03 01:59 Delete Reply

    나도 배수의 진을 쳐야할때...

    1. Re: # jong10 2007/01/03 23:59 Delete

      신립 장군은 배수의 진으로 왜군들과 맞서 싸워.. 전멸했지;

  5. # asbubam 2007/01/03 18:14 Delete Reply

    내가 없는 회사는 휘청인다!!! 라는 표현!

    1. Re: # jong10 2007/01/04 00:00 Delete

      '건물이 빼곡히 들어있는 느낌'이 의도였는데, 표현력이 모잘랐군요. 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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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를 잠깐 써봤다가, 태터툴즈랑 99% 비슷한 것을 확인하고는 (아직 까페24의 계정은 반년정도 남았지만) 그냥 짐싸서 이사해버렸다. 티스토리는 태터툴즈를 만드는 태터앤컴퍼니다음 커뮤니케이션이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가입형 블로그이다. 티스토리로 옮긴 이유들은..

  1. 무료다!! (까페24는 1년에 6천원이 소요된다.)
  2. 용량과 트래픽이 무제한이다. (대신 한 파일당 10메가 업로드 제한이 있다.)
  3. 업그레이드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꽤 귀찮다 주기적인 업그레이드)
  4. 어차피 프로그램은 같은 태터툴즈이므로, 기능상 큰 차이가 없다.
  5. 옮기는 방법이 매우 쉽다. 태터에서 백업하고 티스토리에서 복구하면 됨.
  6. 개인이 보유한 도메인을 간단히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필수)
  7. 개인의 저작물들에, 개인에게 저작권을 인정해준다. (사소하지만 중요함)
  8. 스킨이 좀 부족한 편이지만, 태터에서 쓰던 스킨을 업로드해서 쓸 수 있다.
  9. 다음UCC와 연계되어서 동영상을 쉽게 올릴 수 있다. (이거 쫌 부러웠다.)
  10. 마지막으로... 태터툴즈 개발자들이 대부분 티스토리를 사용하더라!!

사실 마지막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었다. 안경 쓴 의사들이 라식수술을 권하는 모습을 보게되면 라식수술을 신용할 수 없다. 그들이 라식수술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권해야만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스스로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만드는 서비스라면.. 앞으로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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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ilvester 2006/12/31 15:04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저도 티스토리 오픈베타 이전 부터 사용해오던 TNF(TnC에 신청서만 내본)의 사람입니다. 저는 글만 쓰는 형편이라 딱 맞더라고요. :) 새로운 환경에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1. Re: # jong10 2006/12/31 18:17 Delete

      안녕하세요. 새 버전이 나올때마다 업그레이드나, 스킨이나 플러그인 하나씩 까는 것도 귀찮아져서요.

  2. # KAOSe 2006/12/31 16:27 Delete Reply

    공짜인가..

    1. Re: # jong10 2006/12/31 18:18 Delete

      뭐, 1년에 6천원이 비싼 금액은 아니지만, 이쪽이 좀 더 편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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