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상한 습관 1
2007/01/13 20:02
내가 커피를 먹고나면 종이컵이 대부분 오른쪽처럼 된다.
나에겐 빈 컵을 이빨로 물고있는 습관이 있다.
그냥 물고만 있는 건 아니고, 테두리를 잘근잘근 씹는다. -_-;;
(이빨로 컵을 문채로 손 안대고 목을 뒤로 젖혀 내용물을 마시려고 했다가 쏟은 적도 있다.)
가끔은 컵을 문채로 상대방에게 말을 하기도 한다;;; ("으어으어아어어으"하고 말한다....;;;)
물론, 이렇게 잘근잘근 씹는 습관은 종이컵만이 아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난 후 나오는 막대기도 잘근잘근 씹는다.
그래서 난 아이스크림을 다 먹으면.. 맛이 쓰다고 느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길을 걸어가면서 먹을땐 절대로 잘근잘근하지 않는다.
어딘가에 앉아서... 영화/애니를 보거나, 코딩을 하거나, 책을 읽을때만 잘근잘근 씹는다.
이거.. 정신분열인가? -_-;; (아니면, 애정결핍인가;;)
나에겐 빈 컵을 이빨로 물고있는 습관이 있다.
그냥 물고만 있는 건 아니고, 테두리를 잘근잘근 씹는다. -_-;;
(이빨로 컵을 문채로 손 안대고 목을 뒤로 젖혀 내용물을 마시려고 했다가 쏟은 적도 있다.)
가끔은 컵을 문채로 상대방에게 말을 하기도 한다;;; ("으어으어아어어으"하고 말한다....;;;)
물론, 이렇게 잘근잘근 씹는 습관은 종이컵만이 아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난 후 나오는 막대기도 잘근잘근 씹는다.
그래서 난 아이스크림을 다 먹으면.. 맛이 쓰다고 느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길을 걸어가면서 먹을땐 절대로 잘근잘근하지 않는다.
어딘가에 앉아서... 영화/애니를 보거나, 코딩을 하거나, 책을 읽을때만 잘근잘근 씹는다.
이거.. 정신분열인가? -_-;; (아니면, 애정결핍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