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파괴의 광학 개정판
2006/12/26 22:53
해킹, 파괴의 광학 (개정판) / 김성우 / 와이미디어
1장. 근원으로(Return to the Root)
2장. 시스템 프로그래밍, 그리고 윈도우
3장. 메시지를 가로채라, 메시지 후킹
4장. PE 파일 형식 정복하기
5장. 컴퓨터 언어, 어셈블리어를 내 것으로
6장. 이웃 프로세스의 메모리 가로채기
7장. 꼭꼭 숨겨놓은 이웃 메모리 훔쳐보기
8장. 버퍼 오버플로우와 해킹
9장. DOS와 윈도우를 넘나드는 바이러스 만들기
10장. Go, Go! 네트워크
11장. 윈도우 원격 관리 툴, 백오리피스 만들기
12장. 액티브X와 함께 춤을...
13장. 인터넷 패킷 감청하기
14장. 인터넷 웜
15장. 암호학
지름신이 바쁜 와중에 친히 행차하셨다. 파괴의 광학 개정판이 나왔다!! 1판은 70~80%쯤 읽었는데 운영체제 공부할때 꽤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개정판은 무려무려무려 1/3 씩이나 새로운 내용이 들어있다고 한다. (참아야돼 참아야돼 참아야돼) 12~14장은 새로 추가되었는데, 코드레드와 슬래머 웜을 (아마도 소스코드를) 분석한 내용도 있는 것 같다! +_+ (참아야돼 참아야돼)
이 책은 (흔히 생각하는) 해킹보다는 윈도우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가까운데, 순수 국내서적중에 윈도우의 내부구조를 이만큼 다룬 서적은 극소수이다. 쉽게 쓰인 편이라 1판의 서평도 꽤 좋았었다. C언어, WinAPI, 어셈블리, 소켓플밍 정도를 해봤으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다. 다만, 제목에 낚여서 프로그래밍을 잘 모르는 사람이 구입해버리는 과오를 범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개정판은 2006년 12월 20일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녀석이고, 강컴에서 10% 할인이랑 30%를 마일리지로 적립해준다. 아아.. 땡기는걸~? (참아야돼 참아야돼 참아야돼) 마음은 이미 질렀는데, 배송료 2천원이 안타까워 차마 클릭을 못하고 있다. (이래서 내가 배송료 무료인 예약 이벤트를 좋아한다니깐!!) 왠지 당장 주문해서 1판 옆에 꼽아놔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샘솟는다. 정말이지.. 개정판이 나올때마다 난감하다. 1판도 뭔가 패치를 해달라고.. ㅠ_ㅠ
그나저나 이런 책들이 나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요즘엔 메모장을 만들더라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끝도 없는 분량의 내용들을 알고있어야만 하는 시대인 것 같다.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기술/아키텍쳐들인지, 기술/아키텍쳐들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아키텍쳐들인지 가끔씩은 정말 구분이 안간다. 어쩌면, 이 시대는 프로그래머에게 너무 많은 분량의 지식습득을 요구하는지도.
1장. 근원으로(Return to the Root)
2장. 시스템 프로그래밍, 그리고 윈도우
3장. 메시지를 가로채라, 메시지 후킹
4장. PE 파일 형식 정복하기
5장. 컴퓨터 언어, 어셈블리어를 내 것으로
6장. 이웃 프로세스의 메모리 가로채기
7장. 꼭꼭 숨겨놓은 이웃 메모리 훔쳐보기
8장. 버퍼 오버플로우와 해킹
9장. DOS와 윈도우를 넘나드는 바이러스 만들기
10장. Go, Go! 네트워크
11장. 윈도우 원격 관리 툴, 백오리피스 만들기
12장. 액티브X와 함께 춤을...
13장. 인터넷 패킷 감청하기
14장. 인터넷 웜
15장. 암호학
지름신이 바쁜 와중에 친히 행차하셨다. 파괴의 광학 개정판이 나왔다!! 1판은 70~80%쯤 읽었는데 운영체제 공부할때 꽤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개정판은 무려무려무려 1/3 씩이나 새로운 내용이 들어있다고 한다. (참아야돼 참아야돼 참아야돼) 12~14장은 새로 추가되었는데, 코드레드와 슬래머 웜을 (아마도 소스코드를) 분석한 내용도 있는 것 같다! +_+ (참아야돼 참아야돼)
이 책은 (흔히 생각하는) 해킹보다는 윈도우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가까운데, 순수 국내서적중에 윈도우의 내부구조를 이만큼 다룬 서적은 극소수이다. 쉽게 쓰인 편이라 1판의 서평도 꽤 좋았었다. C언어, WinAPI, 어셈블리, 소켓플밍 정도를 해봤으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다. 다만, 제목에 낚여서 프로그래밍을 잘 모르는 사람이 구입해버리는 과오를 범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개정판은 2006년 12월 20일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녀석이고, 강컴에서 10% 할인이랑 30%를 마일리지로 적립해준다. 아아.. 땡기는걸~? (참아야돼 참아야돼 참아야돼) 마음은 이미 질렀는데, 배송료 2천원이 안타까워 차마 클릭을 못하고 있다. (이래서 내가 배송료 무료인 예약 이벤트를 좋아한다니깐!!) 왠지 당장 주문해서 1판 옆에 꼽아놔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샘솟는다. 정말이지.. 개정판이 나올때마다 난감하다. 1판도 뭔가 패치를 해달라고.. ㅠ_ㅠ
그나저나 이런 책들이 나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요즘엔 메모장을 만들더라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끝도 없는 분량의 내용들을 알고있어야만 하는 시대인 것 같다.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기술/아키텍쳐들인지, 기술/아키텍쳐들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아키텍쳐들인지 가끔씩은 정말 구분이 안간다. 어쩌면, 이 시대는 프로그래머에게 너무 많은 분량의 지식습득을 요구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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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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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지름신의 배후에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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